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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강정민, 유상훈과 라이트급 챔피언 놓고 격돌

기사승인 2019.05.20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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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초대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유상훈과 강정민 / 사진: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의 초대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오는 6월 펼쳐진다.


AFC 측은 6월 10일(월)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AFC 12 – Hero of the belt’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에서는 ‘다이너마이트’ 강정민(33, 모스짐)이 5연승 무패 파이터 ‘어쌔신’ 유상훈(29, 팀매드)과 AFC 초대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강정민은 종합격투기 전적 20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 파이터다. 한국이 아닌 일본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해 활동했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했다. 2015년 타 단체서 현재 UFC에 진출한 마동현과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대결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AFC 6에서 제이피 에스피노사에 2라운드 3분 58초 TKO 승을 거둔 바 있다.

우슈 산타를 15년 경험한 유상훈은 종합격투기로 전향한지 5년이 됐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5전 5승으로, 4승을 KO로 따냈다. 지난해 7월 AFC 7회 대회서 이탈로 다 실바 곤살레스를 2라운드 4분 30초 만에 펀치로 제압했다.

강정민은 “나에겐 매 경기 의미가 있다. 타격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KO가 나올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유상훈은 “강정민은 매우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스파링도 해봤고 같은 팀 마동현 선배의 상대일 때 함께 분석도 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 싸워야 할지 잘 알고 있다. 6월 10일은 강정민에게 지옥이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AFC 12'에서는 강정민과 유상훈의 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외에도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의 복귀전 등 흥미로운 대진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KBS N 스포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티켓 판매 수익금은 희귀난치병 환아와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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