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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베이비소울 “러블리즈 리즈 시절은 ‘안녕’ 부를 때”

기사승인 2019.05.20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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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고 귀여웠던 그 때가 저희의 리즈 시절”

▲ 러블리즈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Lovelyz(이하 러블리즈) 리더 베이비소울이 팀의 ‘리즈 시절(외모, 인기, 실력 따위가 절정에 올라 가장 좋은 시기를 일컫는 신조어)’을 꼽았다.


20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러블리즈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러블리즈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Once Upon A Time(원스 어폰어 타임)’을 발매한다.

이날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와 수록곡 ‘Secret Story(시크릿 스토리)’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취재진과 만난 러블리즈의 유지애는 “저희의 리즈 시절은 매일이다. 지금이 가장 사랑스럽다. 우리는 매일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반면 베이비소울은 “저희의 리즈 시절은 ‘안녕’이란 곡을 부를 때다. 저희 색깔도 확연히 드러났고, 어리고 귀여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기존 러블리즈 특유의 색깔을 유지하되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로 계절감을 더한 노래다.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아련한 음색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로 표현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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