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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레이디스 코드 “마의 7년차? 저희는 이제 시작인 걸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5.21  0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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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서 보고 듣는 것 많지만... 공백 길었던 만큼 최선 다할게요”

▲ 레이디스 코드가 'FEEDBACK(피드백)'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7년찬데 아직 정규앨범이 없어요. 이번 곡이 잘 되면 정규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정규앨범을 내고 싶습니다!”


걸그룹 LADIES’ CODE(이하 레이디스 코드)가 데뷔 7년이 된 소감을 전했다. 불안한 건 사실이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길이 많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레이디스 코드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레이디스 코드의 주니는 “아무래도 7년차가 되면 (계약에 관한) 기사가 나오니까 안 볼 수가 없다. 그 쪽에 대한 생각은 안 할 수가 없다”며 “주변 아이돌 친구들을 보면 느끼는 게 많다. 하지만 저희는 연차에 비해 활동 기간이 짧다 보니 앞으로 더 보여드릴 게 많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애슐리 역시 “7년이라고 두렵거나 불안하지는 않다. 이런 생각은 없다”며 “오랜만에 컴백했으니 공백기 동안 못 보여드린 레이디스 코드를 마음껏 보여드리고 싶다. 이번 컴백을 통해 더 자주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 레이디스 코드가 'FEEDBACK(피드백)'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정은 쏟아지는 신인그룹들을 보면서 불안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더 예쁘고 어리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친구들이 많아지지 않았나.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저희의 자리가 좁아질까 걱정했다”면서 “연습실에 매일 출근을 했었는데, 얼른 빨리 무대에 서고 싶었다. 자주 컴백하는 친구들을 보고 부러웠다”고 말했다.

그들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대화였다. 소정은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한다. 거실에 다 같이 모여 맛있는 걸 시켜먹으면서 한 잔씩 하곤 한다. 그 때마다 편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며 “문제가 있으면 그걸 해결하고 ‘잘하자’, ‘오래 보자’ 이런 식으로 대화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16일 2년 7개월 만에 완전체로 신곡 ‘FEEDBACK(피드백)’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FEEDBACK’은 레이디스 코드 특유의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노래로, 사랑을 대하는 당당하고 재치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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