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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아이돌 고정된 이미지 탈피하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파”

기사승인 2019.05.21  15: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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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역은 처음... 내면의 쾌활함 꺼내 연기 중”

▲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가 ‘미스 함무라비’의 차기작으로 ‘단, 하나의 사랑’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1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정섭 PD, 최수진 안무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혜선, 김명수(인피니트 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이 참석했다. 진행은 KBS 김선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 김단(김명수 분)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이날 김명수는 “사극 ‘군주 – 가면의 주인’, 현대 법정물 ‘미스 함무라비’를 넘어 판타지 로맨스에 도전하게 됐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결정적으로 ‘단, 하나의 사랑’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아이돌을 하면서 어떻게든 고정된 이미지를 얻었기 때문에 선입견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것을 탈피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천사 역은 처음이다. 국내 드라마 중 천사와 관련된 작품이 많이 없어 어떻게 표현할까 걱정이 많았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의 설정, 성격을 많이 보려고 했다. 김단은 사고뭉치지만 명랑하고 쾌활함이 있지 않나. 제 안의 그런 모습을 꺼내 융화시키려고 했다. 김단을 ‘김명수 화’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의 후속으로,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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