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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루, 첼시와 다음 시즌까지 계약 연장

기사승인 2019.05.22  13: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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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한 올리비에 지루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리비에 지루가 소속팀 첼시와 계약을 연장했다.


21일(현지시간) 첼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루가 2019-20 시즌까지 첼시서 활약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8년 런던의 라이벌 아스널을 떠나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지루는 모든 대회 62경기에 출전해 17골을 넣었다.

올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첼시에 부임하면서, 지루는 알바로 모라타, 곤살로 이과인 등에 밀려 주전으로서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7경기 중 무려 20번을 교체로 출전한 지루는 2골 4도움에 그쳤다.

지루는 유로파리그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13경기 중 11경기를 선발로 나선 지루는 유로파리그에서만 10골 3도움을 올리며 첼시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지루는 “첼시에서 매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팀은 좋은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 구단이 믿음을 보여줬다. 나는 올 시즌 팀을 위해 무언가를 하길 바랐고, 유로파리그에서 그것을 해냈다. 팀의 우승과 유로파리그 최다 득점자로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첼시와 아스널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오는 30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 스타디움서 펼쳐진다. ‘유로파리그의 사나이’ 지루가 첼시에게 우승트로피를 안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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