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김유정, 영화 ‘제8일의 밤’ 출연 확정... 이성민·박해준과 호흡

기사승인 2019.05.22  22:53:50

공유
default_news_ad1

- 극에 오묘하고 스산한 분위기 불어넣는 ‘애란’ 역

▲ 배우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에 출연한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감독 김태형) 출연을 확정했다.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미스터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완전, 불멸,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 숫자인 ‘8’이라는 무한의 기호를 내세우며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예고했다.

김유정은 극 중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애란 역을 맡아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극의 몰입을 높일 전망. 이성민은 깨어나지 말아야 할 그것의 존재를 아는 유일한 인물 진수를 연기한다. 박해준은 기묘한 살인사건의 실체를 뒤쫓는 베테랑 형사 호태 역을 맡는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 역을 맡아 코믹부터 감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은 바 있다.

한편, 영화 ‘제8일의 밤’은 지난 19일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2020년 개봉.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