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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카바예로 골키퍼와 다음 시즌까지 계약 연장

기사승인 2019.05.23  1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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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팀 첼시와 2019-20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한 윌리 카바예로 골키퍼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첼시의 백업 골키퍼 윌리 카바예로가 한 시즌 더 첼시서 활약하게 됐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예로가 2019-20 시즌을 위해 첼시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7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카바예로는 두 시즌 동안 백업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첼시의 골문을 지켰다.

2017-18 시즌 FA컵에서만 6경기(모든 대회 13경기)에 출전한 카바예로는 노리치 시티와의 3라운드 승부차기서 넬슨 올리비에라의 슈팅을 막아내는 등 첼시의 우승에 적잖은 공헌을 했다.

2018-19 시즌 카바예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자주 잡지 못했지만, 9경기에 출전해 5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바 있다.

카바예로는 "첼시와 계약을 연장하게 돼 기쁘다. 다음 시즌도 즐기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첼시의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 디렉터는 "카바예로는 지난 2년간 백업 골키퍼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지난 시즌 FA컵 우승과 올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에 일조했다. 다음 시즌에도 그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첼시는 오는 30일 런던의 라이벌 아스널과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격돌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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