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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팀 지켜낸 빅스, 레오·켄·홍빈·혁 재계약... 라비는 레이블 설립

기사승인 2019.05.24  0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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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피쉬 “빅스 멤버들과 동반자로 함께 걸어갈 것”

▲ 빅스 레오, 켄, 홍빈, 혁이 젤리피쉬와 재계약했다. 라비는 독자 레이블을 설립하는 가운데, 빅스 활동에 있어선 젤리피쉬와 협업한다. 엔은 제대 후 구체적 논의를 이어간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XX(이하 빅스)가 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엔은 제대 후 이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다. 업계에선 사실상 전원 재계약이 이뤄졌다고 판단하는 가운데, 오늘로 데뷔 7주년을 맞은 빅스는 젤리피쉬와 또 한 번, ‘빅스 인생’ 제 2막을 열어가게 됐다.


24일(오늘) 젤리피쉬 측은 “레오, 켄, 홍빈, 혁 네 명과 오랜 시간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사는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비는 젤리피쉬 품 안에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라비는 데뷔 초부터 동고동락했던 멤버들 및 회사와의 깊은 대화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에 맞춰 독자 레이블을 설립하고, 빅스 활동을 할 때엔 젤리피쉬와 협업한다”며 “7년간 함께 해 온 빅스 멤버로서, 그룹으로서의 음악적 활동은 앞으로도 함께하며 지켜갈 예정이다. 이는 늘 한결 같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과 애정이 레오, 켄, 홍빈, 혁과 뜻이 같았기에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젤리피쉬는 “향후 빅스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더 견고하게 지켜가고, 올해 안에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계획들을 세울 예정”이라며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과 장점들을 좀 더 체계적이고 밀접한 시스템으로 향후 활동에 전폭적 투자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2년 ‘Super Hero(슈퍼 히어로)’로 데뷔한 빅스는 ‘다칠 준비가 돼있어’, ‘저주인형’, ‘Error(에러)’, ‘기적’, ‘사슬’, ‘도원경’, ‘향’ 등을 통해 ‘콘셉트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젤리피쉬는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의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 온 빅스 멤버 레오, 켄, 홍빈, 혁 네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라비는 데뷔 초부터 동고동락했던 멤버들 및 회사와의 깊은 대화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에 맞춰 독자적인 레이블을 설립하고, 빅스 음악 활동에 있어서는 젤리피쉬와 음악적인 협업을 이어감과 동시에 7년간 함께 해 온 빅스 멤버로서, 그룹으로서의 음악적 활동은 앞으로도 함께하며 지켜갈 예정입니다. 이는 늘 한결같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과 애정이 레오, 켄, 홍빈, 혁과 뜻이 같았기에 이루어졌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인 엔은 제대 후 재계약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젤리피쉬는 재계약을 마친 레오, 켄, 홍빈, 혁은 물론 빅스 그룹의 활동을 함께할 라비와 향후 빅스 그룹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지켜가고, 올해 안에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계획들을 세울 예정입니다.

또한 레오, 켄, 홍빈, 혁의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하며, 빅스 그룹은 물론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과 장점들을 좀 더 체계적이고 밀접한 시스템으로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글로벌 스타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입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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