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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애틀랜타 올림픽 金’ 방수현,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 입회

기사승인 2019.05.24  1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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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방수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대한배드민턴협회 측은 "방수현이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BWF 명예의 전당은 배드민턴 종목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선수나 임원을 대상으로 현역 은퇴 후 5년이 지나야 입회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1989년부터 1999년까지 10년간 태극마크를 단 방수현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단식 은메달을 비롯해 1994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단체전 금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서 금메달을 차지한 방수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지난 2월 BWF 명예의 전당 입회자로 선정된 방수현은 23일 중국 난닝서 개최된 BWF 정기총회 만찬 행사장에 참석해 명예의 전당 회원이 됐다.

한편, 방수현은 현역 은퇴 후 2005년부터 2009년까지 BWF 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방송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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