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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구FC, 플러스 스타디움-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기사승인 2019.05.30  1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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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 시즌 K리그1 흥행을 이끌고 있는 대구FC(이하 대구)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선정한 플러스 스타디움상과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29일 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13라운드간의 관중 유치와 마케팅 성과를 평가해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올 시즌 리그 흥행의 일등공신인 대구는 전년 대비 가장 많은 관중 증가세를 보이며,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차지했다. 대구는 지난 기간보다 무려 7,186명이 증가하여 올 시즌 평균관중 10,704명을 기록하고 있다.

플러스 스타디움상과 더불어 대구는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 상까지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선수단은 ’퇴근길 팬 서비스‘로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팬들을 위해 사인, 사진 촬영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대구 측은 축구장 가는 길을 조성해 구단 이미지를 지역 곳곳의 문화 콘텐츠로 형상화 시켰고, 팬들에게 그라운드를 개방해 선수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팬이 없으면 선수도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팬들과 스킨십을 하고 있다.

한편, 해당 기간 홈에서 치러진 6경기 평균 15,684명의 관중을 유치한 FC서울은 최다 관중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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