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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수원삼성, K리그 최단 400승 달성 기념 사인회 진행

기사승인 2019.05.31  16: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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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최단 경기 400승 기념 사인회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수원삼성 / 사진: 수원삼성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K리그 최단 경기 400승 고지를 밟은 수원삼성(이하 수원)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원 측은 K리그 최단 400승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2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사인회 및 블루윙즈매거진 6월호, 브로마이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29일 수원은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892경기 만에 K리그 통산 400승 신기록을 달성했다. 종전 최단 기록은 울산현대가 보유했던 991경기 400승이었다. 이미 K리그 최단 100승, 200승, 300승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수원은 최단 400승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400승 기념 브로마이드를 400매 한정으로 제작,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블루윙즈매거진 6월호와 함께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5시 30분부터는 선수 사인회를 통해 400승 기념 브로마이드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인회 참여권은 오후 5시부터 사인회가 열리는 장소에서 150명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창단 첫 승, 100승, 200승, 300승, 400승 결승골 주인공인 박건하, 데니스, 나드손, 오장은, 한의권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5명의 선수들과 관련된 구단 아이템, 혹은 사연을 구단 인스타그램에 오는 6월 1일까지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3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 측은 경기에 앞서 K리그 최단기간 400승 기념패 전달식을 갖는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당시 중대장으로 참전한 수원팬 김원영 씨가 이임생 감독에게 기념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남부보훈지청과 함께하는 ‘나라사랑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 행사도 진행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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