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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노린다

기사승인 2019.06.08  13: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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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세계선수권에 출격한다.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서 펼쳐지는 '2019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는 총 95개국 93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대한양궁협회 측은 이번 세계선수권에 리커브, 컴파운드 국가대표 총 12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리커브 부문에는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이승윤(서울시청), 최미선(순천시청), 강채영(현대모비스), 장혜진(LH)이 출격한다.

컴파운드 부문에서는 김종호,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 김윤희(서울시양궁협회), 최보민(청주시청), 소채원(현대모비스)이 활시위를 당긴다.

양궁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국제대회인 세계선수권은 오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이 걸려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궁 대표팀은 지난 6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훈련에 돌입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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