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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메피스토’ 측 “‘양다리 논란’ 남태현, 8일 무대 오른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6.08  15: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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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 여부는 여전히 논의 중”

▲ 남태현이 8일(오늘) 뮤지컬 '메피스토' 무대에 오른다 / 사진: 메이커스프로덕션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가수 남태현이 뮤지컬 ‘메피스토’ 무대에 오른다.


8일(오늘) 오후 ‘메피스토’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남태현의 하차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고 논의 중”이라며 “오늘 공연은 출연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공개 열애 중이었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했다. 이에 남태현이 ‘메피스토’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제작사 측은 “하차에 대해 여전히 논의 중”이라며 오늘 무대에 오른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메피스토’는 괴테가 평생을 바쳐 완성했다고 알려진 소설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 대중의 정서에 맞게 2차 각색했다. 주인공 ‘메피스토’ 역에는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켄, 핫샷 노태현, 남태현이 캐스팅됐다. 오는 7월 28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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