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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김태리·진선규·유해진, 조성희 감독 신작 ‘승리호’ 출연 확정... 7월 크랭크인

기사승인 2019.06.10  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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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승리호'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했다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의 재회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승리호(가제)’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했다.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성희 감독이 10년간 공들인 ‘승리호’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승리호’의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은 송중기가 맡아 ‘군함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온 우주를 휘어잡을 대단한 기세로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역에는 영화 ‘아가씨’, ‘1987’, ‘리틀 포레스트’부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까지 흥행시키며 대세로 떠오른 김태리가 맡았다.

‘승리호’의 살림꾼 ‘타이거 박’ 역에는 ‘범죄도시’, ‘극한직업’으로 흥행 배우 반열에 오른 진선규가 낙점되었다. 마지막으로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 ‘1987’, ‘말모이’까지 매 작품마다 끊임없는 변신을 선보인 유해진이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로봇 모션캡쳐와 목소리 연기로 새로운 연기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유해진의 합류는 승리호 선실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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