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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발렌시아 측, 이강인과 한국에 축전... “4강 진출 축하해”

기사승인 2019.06.10  1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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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20 월드컵 4강에 진출한 이강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 발렌시아 / 사진: 발렌시아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진출한 이강인과 한국팀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9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 측은 한국판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 남자축구 대표팀은 세네갈과의 8강전서 연장전까지 3-3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운 한국은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1골 2도움 맹활약하며 한국의 4강행을 견인했다. 발렌시아는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의 1골 2어시스트에 힘입어 한국이 8강에서 세네갈을 꺾었다”며 “1983년 이후 36년 만에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 정말 축하한다. 에콰도르와의 4강전도 행운을 빈다”고 덧붙였다.

2018-19 시즌 소속팀 발렌시아와 정식으로 1군 계약을 체결한 이강인은 코파 델 레이(국왕컵)를 시작으로 라리가, 유로파리그 등서 데뷔전을 치르며 발렌시아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3시 30분 에콰도르와 4강서 맞붙는다. 이강인이 에콰도르전서도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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