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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는 2023년까지 축구 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 연장

기사승인 2019.06.12  15: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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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KT 홍재상 상무,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KFA 정몽규 회장. / 사진: 대한축구협회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KT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및 대한축구협회(KFA)와 동행을 계속한다.


KFA는 11일(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T(회장 황창규)와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조인식’을 갖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KFA 정몽규 회장,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T는 이번 파트너 협약으로 2023년 5월까지 향후 4년간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된다.

KT는 KFA 공식 파트너로서 향후 4년간 축구 국가대표팀의 의류(트레이닝복)광고권과 플레이어에스코트 운영권 등의 독점적 권리를 갖게 된다. 또한, 경기장내 보드 광고권, 대표팀 초상권 및 엠블럼 사용권 등의 공식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권리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난 2001년부터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한 KT는 이번 협약으로 2023년까지 총 23년간 후원을 지속하게 됐다.

KT는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편,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성공적 본선 진출과 승리를 기원하며 공식 파트너로서 노력할 방침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여 국민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FA 정몽규 회장은 “오랜 기간 한국 축구와 KFA를 후원해주는 KT에 감사하며, 기대에 부응해 대한민국 축구의 선전과 축구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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