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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측 “이승훈, YG 기획실 차장 아니다... 불미스러운 일 은폐도 안 했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6.15  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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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미스러운 의혹 개입됐다는 논란도 사실 아냐... 경찰 조사서 밝혀질 것”

▲ YG엔터테인먼트가 위너 이승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 사진: MBC '오빠생각'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WINNER(이하 위너) 멤버 이승훈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차장이었다는 내용이 보도된 가운데, YG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바로잡았다.


15일(오늘) YG는 “이승훈이 YG 기획실 차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단순 해프닝”이라며 “평소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이승훈에게 부여된 별명일 뿐이다. 명함 역시 한 영상 콘텐츠에서 사용한 일회성 소품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 출연한 이승훈은 위너의 PR 영상을 의뢰하며 남다른 아이디어를 드러냈다. 이상민이 “저런 친구(이승훈)가 회사 이사가 된다”고 말했고, 위너 멤버 강승윤은 “이승훈이 회사에서 직함이 있다. 이승훈 차장이다”라고 거들어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이승훈은 아이콘 전 멤버 B.I(이하 비아이)의 마약 양성 반응 은폐에 동조했다는 의혹 역시 받고 있다. 이에 관해 YG는 “불미스러운 의혹에 개입됐다는 논란도 사실이 아니며,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아이의 마약 투약 의혹을 폭로한 한서희는 “위너 이승훈에게 연락을 받았다. 이승훈은 비밀 대화방을 통해 ‘비아이가 YG 자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고 알렸다. 이에 이승훈은 비아이의 마약 투약을 간접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승훈 본인은 이 사건과 관련한 어떤 입장도 내지 않았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승훈이 YG 기획실 차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단순 해프닝입니다. 평소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이승훈에게 부여된 ‘별명’일 뿐입니다. 명함 역시 한 영상 콘텐츠에서 사용한 일회성 소품이었습니다.

또 이승훈이 A씨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의혹에 개입됐다는 논란도 사실이 아니며,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부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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