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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빅스 레오 “막시밀리언 헤커에게 먼저 연락 온 일, 자랑은 아니다” 너스레

기사승인 2019.06.16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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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레오, 두 번째 단독 콘서트서 막시밀리어 헤커와의 작업기 최초 공개

▲ 빅스 레오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USE'를 마무리했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레오가 세계적인 뮤지션 Maximilian Hecker(막시밀리언 헤커) 협업한 가운데, 이와 얽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16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레오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USE(뮤즈)’ 마지막 날 공연이 열렸다.

이날 레오는 첫 무대로 막시밀리언 헤커와 함께한 ‘the flower(더 플라워)’를 가창한 뒤 “헤커 씨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좋아하던 아티스트였다. 그의 음악적 성향, 색깔, 목소리를 굉장히 좋아했따”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여러분들에게 헤커 씨의 노래를 추천하지 않았나. 그걸 본 헤커 씨가 제 음악을 듣고 ‘이 노래랑 어울릴 것 같다’며 저한테 연락이 왔다. 자랑은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the flower’의 가제가 ‘sad(새드)’였다. 그런데 제가 제목을 ‘the flower’로 하는 게 어떠냐고 연락을 했다. 일반적인 사랑보다는 꽃은 시들지만 다시 또 피는 것처럼 우리 인생이 지치고 힘들지만 새로운 꽃이 핀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레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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