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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신영숙 “성실함, 빅스 레오·뮤지컬 배우 정택운을 사랑하게 만드는 힘”

기사승인 2019.06.16  2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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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배우 신영숙, 빅스 레오 콘서트 게스트로 깜짝 등장

▲ 빅스 레오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USE'를 마무리했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뮤지컬 배우 신영숙이 레오(정택운)를 극찬했다.


16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레오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MUSE(뮤즈)’ 마지막 날 공연이 열렸다. 레오는 두 번째 미니앨범 ‘MUSE’의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을 비롯해 전작 ‘CANVAS(캔버스)’ 수록곡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이날 신영숙은 레오와 ‘마지막 춤(엘리자벳)’ 무대를 꾸민 뒤 “저를 게스트로 초청해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 첫 공연이 어제였지만, 당연히 와야겠다고 생각해 기뻤다. 저 역시 스탠딩에서 같이 뛰고 싶다”고 말했다.

레오는 “‘신엘리(신영숙+엘리자벳)’를 콘서트에서 한 번 꼭 모시고 싶었는데 한 번에 흔쾌히 승낙해주셨다. 이런 멋진 무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엑스칼리버’ 때문에 바쁘시고 정신없으실 텐데 와주셔서 무대와 응원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였다.

신영숙은 “레오가 되게 겸손하다. 연습실에서 만나면 뮤지컬로서는 많이 후배니까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는데, 오늘은 가수로서 보니까 이렇게 멋있었나 싶다. 사실 세계적인 작곡가 Sylvester Levay(실베스터 르베이) 씨도 ‘택토드’를 보시고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인간적이지 않은 비주얼이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영숙은 “‘엘리자벳’을 제안 받고 망설인 이유가 있다. 제가 레오한테 안기는 장면이 많은데, 레오가 너무 마르지 않았나. 걱정을 했다. 그런데 레오는 절 안고 ‘누나, 정말 깃털처럼 가벼워요’라고 말해줬다. 그만큼 다정하다”며 “이런 레오를 더 보석같이 빛내는 건 성실함이다. 어쩔 땐 오빠처럼 든든한 상남자 같은데 또 어쩔 때는 여린 막내처럼 섬세한 사람이다. 앞으로 레오의 모든 길에 온 마음을 다해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한 레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MUSE’를 발매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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