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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전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 로드FC 대표로 MFC 타이틀전 출격

기사승인 2019.06.19  11: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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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딘에르덴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몽골 전 복싱 국가대표 출신 로드FC 파이터 난딘에르덴(32, 팀파이터)이 몽골 'MFC(Mongol Fighting Championship)' 라이트급 타이틀전에 나선다.


난딘에르덴은 오는 22일 몽골서 열리는 MFC-2에 출전, 메인이벤트서 오트공바타르 네르구이(32)와 대결한다. 이번 타이틀전서 승리한 파이터는 MFC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다.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의 난딘에르덴은 로드FC에서 날카로운 타격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그라운드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복싱 베이스의 타격으로 강자들을 제압해왔다.

타이틀전에 나서는 난딘에르덴은 “몽골서 타이틀전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경기 출전을 허락해준 로드FC에도 감사하다. MFC에서 챔피언이 되어 한국으로 챔피언 벨트를 가져오겠다.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로드FC는 각종 해외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의 장을 제공 중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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