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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측 “MBC 주말극 ‘두 번은 없다’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6.22  0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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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연, 새 주말극 주연 맡을까

▲ 배우 곽동연이 MBC '두 번은 없다'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곽동연이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곽동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확정된 건 아무 것도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한 여인숙에서 장기 숙박중인 투숙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곽동연은 극 중 동방호텔 나왕삼 회장의 손자 나해준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 2월 막 내린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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