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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모이카노에 58초 TKO 승

기사승인 2019.06.23  13: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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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전서 1라운드 58초 만에 TKO 승을 따낸 '코리안 좀비' 정찬성 / 사진: 정찬성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2, AOMG)이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다.


23일(한국시간) 정찬성은 미국 사우스캐롤라니아주 그린빌 본 웰니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UFC 파이트 나이트 154’ 페더급 메인이벤트서 헤나투 모이카노(30, 브라질)를 상대로 1라운드 58초 만에 TKO 승을 따냈다.

모이카노의 왼손 잽을 피한 정찬성은 그대로 강력한 오른손 카운터 펀치를 상대 턱에 꽂았다. 이후 왼손 훅까지 연계한 정찬성은 케이지에 쓰러진 모이카노를 향해 주먹세례를 퍼부었고, 결국 주심은 정찬성의 승리를 선언했다.

지난해 11월 로드리게스에 패한 정찬성은 7개월 만에 케이지로 돌아와 반등에 성공했다.

종합격투기 전적 15승 5패, UFC 5승 2패를 기록한 정찬성은 랭킹 5위 모이카노를 제압해 타이틀전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한편, 정찬성은 경기 후 인터뷰서 “오른손 카운터는 항상 연습했던 펀치였다”며 승리의 원동력을 꼽았다. 다음 상대에 대해 정찬성은 “누구와 싸워도 상관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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