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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청하 “‘전참시’ 나왔던 스태프들 신곡 반응? 이번 곡 제일 좋다고 해줬다”

기사승인 2019.06.24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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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언니가 ‘곡 높아서 목 상하면 어떡하냐’ 걱정도”

▲ 가수 청하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함께 출연했던 스태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공개했다.


24일(오늘) 오후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청하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회는 MC훈이 맡았다.

이날 타이틀곡 ‘Snapping(스내핑)’ 무대를 선보인 뒤 취재진과 만난 청하는 “‘전참시’에 나온 스태프들, 그러니까 언니들이나 작업하시는 분들과 10년 정도 알고 지낸 것 같다. 일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적으로 장난을 치는 게 더 많은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댄서 언니들이 너무 좋다고 해줬다. 언니가 곡 도입부부터 멈추면서 ‘이거야!’라고 해줬다. 안무 짜는 과정도 즐거웠다. 댄서 분들도 지금까지의 곡도 좋았는데, 지금 곡이 제일 좋다는 반응이 제일 많았다”고 덧붙였다.

또 청하는 “매니저 언니는 처음 이 노래를 듣고 ‘너무 높아서 목 상하면 어떡하냐’고 걱정을 해줬다. 스태프들과 으쌰으쌰하면서 재밌게 준비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한편, ‘Snapping’은 이별 후 지친 마음을 떨치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는 내용이다. 이전보다 더 화려해지고 깊어진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도입부의 여유로운 그루브에서 코러스에 가까워질수록 확장되는 역동적인 편곡이 인상적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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