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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송중기 법률대리인 “이혼조정신청서 접수” → 송중기 “원만한 이혼 희망”

기사승인 2019.06.27  1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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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측 “성격 차이로 이혼 결심... 추측성 보도 자제해 달라”

▲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중기, 송혜교가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예계 대표 부부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가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 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 조정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혼 재판을 하게 된다.


27일(오늘) 오전 송중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은 “송중기를 대리해 지난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송혜교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2017년 결혼한 송중기, 송혜교 /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UAA 제공

사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일찌감치 제기됐다. 지난 2월 중국 매체들은 두 사람의 이혼설을 보도하며 “송혜교가 결혼 후 처음으로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등장했다”고 그 증거를 댔다. 이 매체는 “송혜교가 공식 석상서 늘 결혼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선 반지를 끼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당시 송중기, 송혜교 양측 모두 “이러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결혼 약 2년 만에 이혼이 공식화되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한편, 두 사람은 2016년 막 내린 인기 드라마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각각 유시진, 강모연 역으로 만나 2017년 10월 31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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