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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측 “‘하이에나’, 지난 5월 고사한 작품... 이혼과 작품은 별개 사안”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6.27  1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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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부담 때문에 ‘하이에나’ 고사했다는 보도는 사실 아냐”

▲ 송혜교 측이 '하이에나'는 진작 고사한 작품이라며 이혼 때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송혜교가 새 드라마 ‘하이에나’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송혜교 측은 “송중기와의 이혼 때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7일(오늘) 오전 소속사 UAA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하이에나’는 검토했던 작품 중 하나였고, 애초부터 출연을 확정한 게 아니었다”며 “지난 5월 고사했다. 사생활과 작품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송혜교는 올해 1월 tvN ‘남자친구’를 마친 뒤 광고,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차기작 역시 물색 중이다.

‘하이에나’는 상위 1%를 대변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다. 법을 생존의 무기로 살아가는 하이에나 변호사들과 그와 관계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 KBS 2TV에서 11월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뿌리 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지훈이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한편, 송혜교는 결혼 2년 만에 송중기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UAA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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