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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에일리 “엑소 첸, 친분 없었는데도 흔쾌히 협업... 꼭 식사 대접할 것”

기사승인 2019.07.02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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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통해 연락처 수소문... 0.1초 만에 수락해주셔서 감사”

▲ 에일리가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에일리가 엑소 첸과 함께 부른 ‘LOVE(러브)’에 대해 소개했다.


2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하지영이 맡았다.

이날 타이틀곡 ‘Room Shaker(룸 셰이커)’와 수록곡 ‘Ain’t That Pretty(에인 댓 프리티)’ 무대를 꾸민 뒤 취재진과 만난 에일리는 “사실 엑소 첸 씨와의 개인적인 친분이 하나도 없었다. 주변에 수소문을 해 매니저님을 통해 연락처를 알아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 음악과 관련된 댓글을 보는 편이다. 팬분들이 ‘엑소 첸 씨와 컬래버레이션 해달라’고 여러 번 말씀을 하셨다. 제 팬분들의 소원을 이뤄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친분이 하나도 없고 낯가림도 있는 편인데도 연락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연락을 드렸더니 0.1초도 고민 안 하시고 ‘같이 하면 너무 좋다’고 해주셨다. 낯을 가리니까 같이 녹음하면 부담스러우실까봐 밖에 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하셨다. 그리고 마무리가 됐는데, 며칠 뒤에 녹음실에 또 나오셨다. 첸 씨가 ‘에일리 씨랑 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하셨다더라. 이미 완벽했는데 정말 신경을 써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마지막으로 에일리는 “제가 맛있는 거 코스로 꼭 사드리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직 못 사드렸다. 너무 바쁘신 것 같다. 그래도 고기 사드릴 수 있게 시간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를 발매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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