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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수지 양측 “김태용 감독 신작 ‘원더랜드’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7.02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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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 감독, 약 8년 만에 장편영화 선봬

▲ 배우 최우식, 수지가 김태용 감독의 새 영화 '원더랜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CJ엔터테인먼트, 클라렌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대세 배우 최우식, 수지가 나란히 한 작품에 출연할까.


2일(오늘) 오후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최우식, 수지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장르로 분류 될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오랜만에 준비 중인 장편 상업영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만추’ 이후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해온 그가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서 기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수지는 오는 9월 전파를 타는 SBS 새 드라마 ‘배가본드’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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