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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엄태구 “‘구해줘2’ 했으니 이젠 로맨틱 코미디도…”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7.04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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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물 위주의 작품했었으니 다른 것도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 배우 엄태구가 OCN '구해줘2'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프레인TP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엄태구가 멜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프레인TPC 사옥에서 베프리포트와 인터뷰를 가진 엄태구는 JTBC ‘하녀들’ 이후 약 5년 만에 드라마 OCN ‘구해줘2’를 마친 것에 대해 “저도 제가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어떻게 하다 보니 늘 장르물 위주의 작품을 해왔는데, 이런 건 많이 해봤으니까 다른 것도 도전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다음 작품에선 ‘구해줘2’와 다른 결의 장르를 해보고 싶어요. 되게 많을 것 같은데요? 멜로도 있고. 사실 매번 매 작품마다 기도하고, 또 도전하는 거죠.”

▲ 배우 엄태구가 OCN '구해줘2'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프레인TPC 제공

엄태구는 “‘구해줘2’를 마쳤으니 다음엔 또 새로운 장르를 해보고 싶고, 그냥 이런 마음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다. 제가 개봉을 앞둔 영화 중에 ‘뎀프시롤’이라고 있는데, 이건 휴먼 장르지만 로맨틱 코미디 같은 부분도 있다. 또 다른 작품 ‘낙원의 밤’은 어떤 무거움이 담겨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장르가 바뀌어나가는 것 같다”고 부연했다.


쑥스럽다는 듯 미소 지은 그는 “앞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꼭 해보고 싶다. 너무 재밌을 것 같다. 사실 그건 제 생각이고, 보시는 분들이 저를 멜로에 어울리게 봐주셔야 할 것 같다. 다만 저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태구는 지난달 27일 막을 내린 OCN ‘구해줘2’에서 김민철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민철은 월추리의 트러블메이커에서 안티 히어로로 거듭나는 인물로, 엄태구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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