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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오세연’ 박하선 “남편 류수영 반응? 재밌겠다며 먼저 권하더라”

기사승인 2019.07.04  17: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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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오세연’으로 3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손지은 역

▲ 박하선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반응을 언급했다.


4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김태욱 아나운서가 맡았다. 김정민 감독과 배우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 정상훈, 최병모가 참석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하 오세연)’은 2014년 전파를 탄 일본 후지TV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로, 박하선은 극 중 평범하게 살아가다 금기된 사랑에 빠져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손지은 역을 맡았다. tvN ‘혼술남녀’ 이후 약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이날 박하선은 “시놉시스를 보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근데 (류수영이) 슬쩍 빼앗아 보더라. 원작을 먼저 보고 ‘재밌던데, 봤니?’라고 하면서 너무 좋을 것 같다고 권했다. 그래서 더 편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하선은 “오히려 더 (사이가) 좋아졌다. 나도 더 반성하게 됐다. ‘말 한 마디 따뜻하게 하면 되는 건데 왜 그걸 몰랐을까’를 느꼈다. ‘오세연’은 좋은 드라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세연’은 오는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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