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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제49회 센트럴리그' 개최... 격투 신예 발굴 나선다

기사승인 2019.07.12  2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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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로드FC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가 프로무대에 진출할 파이터들을 찾기 위해 아마추어리그를 개최한다.


로드FC는 오는 8월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로드FC 시흥 정왕점에서 '제49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한다.

로드FC의 센트럴리그는 지난 48회 대회서 여성파이터 트라이아웃을 실시, 두 명의 여성 파이터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이은정과 신유진은 승패와 관계없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로드FC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 김대환 로드FC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는 로드FC 유튜브 콘텐츠 '킴앤정TV'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유망주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제49회 로드FC 센트럴리그'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무대에 진출할 파이터들을 찾는다. 이번 대회서 ‘ROAD TO ROAD FC’라는 슬로건으로 잠재력 넘치는 파이터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서 '굽네몰 로드FC 055'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박해진의 타이틀전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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