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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1TEAM “팬분들에게 ‘늘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마음이에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7.13  14: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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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 여러분들이 저희 무대 보고 흐뭇하게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 신인 보이그룹 1TEAM이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1TEAM(이하 원팀)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직은 쑥스럽단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원팀의 진우는 팬들을 떠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런 저를 사랑해주시는 그 마음을 잘 몰라드렸던 것 같아 아쉬웠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팬분들에게 제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 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정훈은 “지난 데뷔앨범 활동 때 저희에게 너무 많은 힘을 주시지 않았나. 그 힘을 통해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다. 팬분들이 저희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공백이었다”고 운을 뗀 제현은 “그 공백 기간에도 많이 응원해주신 덕에 힘입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이번 앨범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팬분들이 더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저희를 봐주시는 팬분들이 있어 늘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루빈아, 노래해줘서 고마워’란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던 루빈은 “지난 활동 끝나고 V앱에서 빠른 시일 내로 돌아오겠다고 팬분들과 약속을 했다. 그 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도 많이 했는데, 팬분들이 공백을 짧게 느끼셨는지 길게 느끼셨는지 모르겠다”면서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BC는 “더 신나는 원팀으로 돌아왔으니 기다려주신 만큼 더 신나는 무대로 보답할 예정이다. 여러분들이 저희 모습 보면서 흐뭇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팀은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JUST(저스트)’를 발매, 타이틀곡 ‘롤링롤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롤링롤링’은 반복적인 후렴구의 중독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주변 시선 따위 신경쓰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마이웨이’하자는 당찬 소년들의 귀여운 속마음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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