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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서지석, 열음엔터 行 → ‘조선생존기’ 강지환 대체 배우 “논의 중”

기사승인 2019.07.15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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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석, ‘조선생존기’ 강지환 대체 배우로 출연할까

▲ 서지석이 '조선생존기'서 하차한 강지환의 대체 배우로 물망에 올랐다. 이와 함께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지석이 크다컴퍼니를 떠나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5일(오늘) 오전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최근 서지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지석은 정웅인, 장소연, 박민지, 이열음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와 함께 차기작의 윤곽도 드러났다. 다름 아닌 TV조선 ‘조선생존기’의 한정록 역이다. ‘조선생존기’는 주연배우 강지환의 성추문으로 논란에 휩싸인 작품. 앞서 한정록을 연기했던 강지환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최종 하차했다. 이에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지석의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강지환은 지난 9일 오후 10시 50분께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강지환은 외주 스태프 A씨, B씨와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강지환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편, 2001년 KBS 드라마시티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한 서지석은 ‘열아홉 순정’, ‘산부인과’,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마녀의 성’, ‘이름 없는 여자’와 영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연애의 기술’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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