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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도쿄올림픽 전초전서 金 싹쓸이

기사승인 2019.07.19  1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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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올림픽 테스트이벤트 남자부 개인전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른 김우진(좌)과 이승윤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테스트이벤트서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서 막을 내린 도쿄올림픽 테스트이벤트 남자부 개인전 결승서 이승윤(서울시청)이 김우진(청주시청)을 세트 승점 6-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배재현(청주시청)은 16강전서 이승윤에 패해 상위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부 동메달은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혼성팀전서 호흡을 맞춘 김우진과 전인아(전북도청)는 결승전서 러시아를 세트 승점 6-0으로 완파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7일 여자부 개인전에 출격한 안산(광주체고3)은 결승전서 인도 양궁의 간판 디피카 쿠마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2020 도쿄올림픽 전초전인 테스트이벤트서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도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이번 테스트이벤트서는 조직위의 결정에 따라 남, 여 단체전은 실시되지 않았다.

한편,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지난 6월 펼쳐진 세계양궁선수권 남, 여 단체전서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따내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총 6장을 획득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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