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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프로듀스X101’, 그룹명 X1 확정... 김민규·이진혁 충격 탈락 → 센터 김요한·X 이은상 (종합)

기사승인 2019.07.20  14: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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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시청률 5.4%로 유종의 미... 전 세계 600만 이상 동시 시청

▲ '프로듀스X101' 데뷔조가 확정됐다. 최종 센터는 김요한, 2등은 김우석, 3등은 한승우가 차지했다. X 멤버로는 이은상이 발탁됐다 / 사진: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인 ‘프로듀스X101’이 막을 내렸다. 11인조 보이그룹 X1(이하 엑스원)이 탄생했다. 미지수의 가능성을 가진 11명의 연습생들이 모여 최고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다. 최종회의 평균 시청률은 3.9%, 최고 5.4%로 이번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X 후보 연습생 4인을 공개하던 순간이었다.


이번 시즌은 글로벌 아이돌그룹 탄생을 목표로 시즌 최초 전 세계 동시 중계를 시작,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국내 및 아시아 12개 지역을 제외하고도 유튜브와 네이버 V앱을 통해 3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최종회를 동시 시청했고, 일본 Abema에서만 330만 명이 시청했다.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도 장악했다.

프로그램은 동시간대 가구, 타겟 시청률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539 타겟 시청률과 2049 남녀 시청률은 이번 시즌을 통틀어 12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그 동안 연습생들을 향한 탄탄한 사랑을 보여줬던 10대 여자 시청률은 무려 10%를 넘어섰고, 10대, 20대, 40대 남녀 시청률 모두 1위를 차지해 전 국민적인 관심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닐슨 유료 플랫폼 기준)

▲ '프로듀스X101' 데뷔조가 확정됐다. 최종 센터는 김요한, 2등은 김우석, 3등은 한승우가 차지했다. X 멤버로는 이은상이 발탁됐다 / 사진: Mnet 제공

특히 지난 19일 밤 방송된 ‘프로듀스X101’ 최종회에서는 데뷔 멤버 11명이 확정됐다. 20명의 데뷔 후보 연습생들은 타이틀곡 ‘_지마’를 부르며 등장했다.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했던 김요한이 센터로 등장하고, 2절에는 방출됐던 연습생들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영광의 센터 주인공은 김요한(위엔터테인먼트)이었다. 김요한은 “최종 1등이라는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앉혀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 감사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프로듀스X101’에 참여하게 해주신 소속사 대표님 감사드린다. 제작진 분들, 이동욱 대표님, 트레이너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101명의 연습생 전부 다 모두 수고했고, 엄마, 아빠께 항상 (태권도) 시합장에서 시합하는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이제 무대 위에서 멋있게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김요한이 되겠다”고 말했다.

2등은 김우석(티오피미디어), 3등은 한승우(플랜에이), 4등은 송형준(스타쉽엔터테인먼트), 5등은 조승연(위에화엔터테인먼트), 6등은 손동표(DSP미디어), 7등은 이한결(MBK엔터테인먼트), 8등은 남도현(MBK엔터테인먼트), 9등은 차준호(울림엔터테인먼트), 10등은 강민희(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차지했다.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김민규(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진혁(티오피미디어)의 탈락은 충격을 안겼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의 총 누적 투표수가 가장 높은 마지막 멤버 ‘X’는 이은상(브랜뉴뮤직)으로 호명됐다. 이은상은 “마지막 방송까지 응원하고 투표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 정말 감사드린다. 지금 앞에 있는 형, 동생, 친구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온 동료들이라 함께 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 제가 더 열심히 해서 앞에 있는 동료들 몫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프로듀스X101' 데뷔조 엑스원의 팬클럽 모집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 사진: 엑스원 인스타그램

한편, 100일여 간의 대장정을 마친 ‘프로듀스X101’의 파이널 음원은 20일(오늘) 정오에 발매됐다. 엑스원 팬클럽 모집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엑스원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개설하고 “엑스원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줄 공식 팬클럽 1기를 모집한다. 팬 여러분의 많은 가입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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