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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윤호영, 日 워독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 타카기 다이쇼와 격돌

기사승인 2019.07.22  1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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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소방관 파이터’인 윤호영(28, KING DOM)이 한일전을 치른다.


윤호영은 오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YOUNG GUNS 44'에 출전, 일본의 타카기 다이쇼(18, BURST)와 대결한다.

무에타이 베이스의 타격가인 윤호영은 상대와 난타전을 벌이는데 익숙하다. 주특기인 타격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다. ‘소방관 파이터’로 유명한 신동국과 마찬가지로 현직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로드FC 데뷔는 지난 2015년이다. '로드FC YOUNG GUNS 20'에서 김재경과 대결해 판정으로 데뷔전 승리를 따냈다. 이후 연패의 부진을 겪기도 했지만, 2017년 고기원을 제압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번 경기에서 윤호영이 상대할 파이터는 타카기 다이쇼다. 일본 단체 워독의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으로, 지난 7일 고동혁과 대결해 승리했다. 7전 전승의 파이터로 펀치력과 그라운드 기술 모두 갖춘 강자다.

한편, 로드FC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5'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박해진의 타이틀전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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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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