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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스터 로저스 감독, “매과이어 이적? 여전히 우리 선수”

기사승인 2019.07.24  13: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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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이적시장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는 해리 매과이어 / 사진: 레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레스터 시티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이적설에 휩싸인 해리 매과이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로저스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레스터는 매과이어의 이적이 필요하지도, 원하지도 않는다”고 전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서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의 구애를 받고 있다. 매과이어 영입전서 앞서 있는 맨유가 매과이어의 이적료로 7천만 파운드(한화 약 1024억 원)를 제시했지만, 레스터 측은 매과이어의 이적료로 버질 반 다이크가 기록한 수비수 최고 이적료인 7500만 파운드(한화 약 1097억 원)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저스 감독은 “우리는 (매과이어에 대해) 아주 편안한 입장이다”라며 “대화를 나눈 구단 중에서 우리가 책정한 가치를 충족시킨 팀이 없다. 그는 여전히 레스터의 선수다”라고 밝혔다.

이어 로저스 감독은 “매과이어는 뛰어난 프로정신으로 우리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그는 온전히 레스터에 집중하고 있다. 매일 훈련장에서의 퍼포먼스는 그가 왜 퍼스트 클래스 선수인지 여실히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1경기에 선발 출전해 3골을 넣은 매과이어는 잉글랜드 A대표팀서 주전 중앙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매과이어의 향후 거취에 유럽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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