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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바이나인 결성도 아직인데 매니지먼트 이야기 나와 당황”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7.24  1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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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측도 “파생 그룹 론칭 관련해 정해진 바 無”

▲ 젤리피쉬 측이 바이나인의 매니지먼트를 맡는다는 보도에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 사진: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X101’ 파생 그룹 바이나인을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오늘) 오후 조이뉴스24는 “CJ ENM이 바이나인 론칭을 결정, 이들의 데뷔앨범 기획에 나서기로 했고, 김민규가 속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가 매니지먼트를 맡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바이나인은 Mnet ‘프로듀스X101’ 생방송에 진출했지만 탈락한 이진혁, 김민규, 함원진, 금동현, 송유빈, 이세진, 토니, 황윤성이 한 팀으로 데뷔하길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담긴 가상 그룹이다. ‘당신만을 위한 아이돌이 되겠다’는 ‘Be Your Nine(비 유어 나인)’의 약자로, 팬들에 의해(By) 만들어진 아홉 멤버라는 뜻도 갖고 있다.

이에 젤리피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바이나인 그룹에 대한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매니지먼트 관련 이야기가 나온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CJ ENM 측 역시 “파생 그룹 론칭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나인 결성을 원하는 팬들은 자체 모금으로 약 3일 만에 1억 원을 모아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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