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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

기사승인 2019.07.26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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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시절 차준환과 임은수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9-20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ISU 규정에 따라 7월 1일 기준 만 13세 이상 만 19세 미만의 선수를 대상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 선수를 선발한다.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은 남녀 싱글 및 아이스댄스와 페어 종목으로 나뉘어 약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선발전 참가 자격은 남녀 싱글 피겨 급수 7급 이상의 선수와 댄스 및 페어는 주니어 레벨 인정을 받은 팀이 참가가 가능하다.

파견선수는 대한민국에 배정된 ISU 주니어 그랑프리 엔트리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해당 순위 내에 입상한 선수를 선발하게 되며 남녀 싱글의 엔트리 배정 수가 달라 해당 입상 순위의 차이를 보인다.

여자 싱글 엔트리 배정 수가 7장에서 10장으로 증가해 여자 싱글은 상위 5등까지 각 2장씩 배정받는다. 5명의 여자 선수가 2번씩 대회를 출전하고, 남자 싱글의 경우 3등 입상자에게만 1장이 주어져 상위 2명의 선수는 2번씩 출전한다. 마지막으로 아이스댄스는 상위 1등팀이 2장의 출전권을 모두 획득하게 된다.

선발된 선수는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쿠르슈벨에서 열리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7차 대회까지 출전하게 된다. 배정된 엔트리 수가 증가한 만큼 보다 많은 한국 피겨 유망주들이 국제대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로 치열한 선발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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