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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김진재, '2019 태국오픈국제복싱대회' 결승 진출

기사승인 2019.07.27  14: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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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태국오픈국제복싱대회'서 결승에 오른 임현철과 김진재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남자복싱의 기대주이자 지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임현철(20, 대전체육회)과 김진재(수원시청)가 태국 방콕서 열리고 있는 '2019태국오픈국제복싱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임현철은 지난 22일 열린 대회 32강전서 도미닉로이(뉴질랜드)를 맞아 5-0 판정승을 거뒀다. 16강에서는 2012 런던올림픽과 2016 리우올림픽 출전자인 바얌바투신벳(몽골)을 4-1 판정승으로 눌렀다. 8강에선 타나키트 캣서(태국)를 4-1 판정승으로 제압했고, 준결승서 아로그(모로코)를 1라운드 KO로 꺾었다.

지난해 은메달을 획득한 김진재는 16강서 사키타판야피웅(태국)을 맞아 2라운드 RSC승을 거뒀다. 8강에서는 에밀리차드(뉴질랜드)를 5-0 판정승으로 제압했고, 준결승서 칸치아웨이(대만)를 4-1 판정승으로 꺾었다.

준결승에 진출한 여자 대표 최수연(경북체육회)과 강현빈(상무)은 북한 박은심과 우즈벡의 라이모프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임현철과 김진재는 결승서 우티차이마숙(태국)과 아시스쿠마(인도)와 맞붙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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