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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썸 측 “정소민, 한 차례 만났을 뿐 전속계약 확정 아냐”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7.31  1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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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민, 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오는 8월 계약 만료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이 정소민과 한 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 사진: 판씨네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이하 블러썸)와의 전속계약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블러썸 측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31일(오늘) 오후 블러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최근 정소민과 만난 건 맞지만 전속계약에 관해 확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개성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과 영화 ‘스물’, ‘아빠는 딸’, ‘골든슬럼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기방도령’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블러썸에는 고창석, 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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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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