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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스터 매과이어, 최고 몸값 수비수 될까... 맨유 1153억 장전

기사승인 2019.08.01  1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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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애를 받고 있는 해리 매과이어 / 사진: 레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스터 시티의 중앙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를 품을 수 있을까.


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8천만 파운드(한화 약 1153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준비 중이다.

만약 8천만 파운드에 이적이 성사된다면, 매과이어는 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세운 수비수 최고 이적료 기록(7500만 파운드)을 갈아치우게 된다.

매과이어와의 계약 기간이 4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레스터는 팀의 핵심 전력을 성급히 떠나보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실제 레스터 측은 매과이어의 몸값으로 8천만 파운드 이상의 액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레스터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은 “레스터는 매과이어의 이적을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는 상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매과이어 본인은 맨유로의 이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우상인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처럼 맨유서 명성을 떨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서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비사카를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성공했지만 새 시즌 톱4 경쟁을 위해선 중앙수비수 영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의 1순위 영입 타깃으로 알려진 매과이어의 행보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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