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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신지승, 대구서 2연승 노린다... "부족한 점 보완 중"

기사승인 2019.08.02  10: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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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FC 2연승에 도전하는 신예 신지승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데뷔전서 승리를 거둔 신지승(23, 팀 싸우쿠다)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지난 5월 '굽네몰 로드FC YOUNG GUNS 43 제주'에서 지영민을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거둔 신지승은 오는 9월 '굽네몰 로드FC YOUNG GUNS 44'서 여제우(28, 쎈짐)와 격돌한다.

신지승은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거쳐 프로 파이터가 됐다.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비행기를 타고 오가며 도전한 끝에 얻은 결실이었다.

신지승은 “(데뷔전서) 상대를 피니시로 끝내는 게 목표였는데 아쉬웠다”며 “반대로 생각해보면 보완해야 할 부분을 찾아서 미래를 생각하면 더 좋은 일이 됐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경기를 한 달 앞둔 신지승은 “여제우 선수의 경기를 두 경기 정도 봤다. 크게 느낌이 와닿지는 않았다. 상대 영상을 보고 전략을 짜는 스타일이 아니고 나에게 집중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데뷔전에서 부족했던 테크닉과 웨이트를 보완하고 있다. 더 강한 킥과 펀치를 위한 훈련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끝으로 신지승은 “항상 훈련하고 있다. 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브미션 기술들도 더 심도 있게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에는 피니시한다는 각오로 시합에 임할 거다.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는 항상 감사드린다. 꼭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서 '굽네몰 로드FC 055'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박해진의 타이틀전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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