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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 보스턴전 자책점 정정... ‘ERA 1.66→1.53’

기사승인 2019.08.02  11: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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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자책점(ERA)이 1.66에서 1.53으로 조정된 류현진 / 사진: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LA다저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ERA)이 1.66에서 1.53으로 조정됐다.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원정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1회 2사 만루 상황에서 땅볼을 유도했지만 유격수 테일러의 송구 미스로 2실점 했다.

당시 내야안타로 기록된 것이 다저스 측이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유격수 실책으로 정정됐다.

메이저리그 유일의 1점대 ERA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사이영상을 향해 순항했다. ERA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크 소로카(2.37)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고, 한때 경쟁자로 거론된 맥스 슈어저는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ESPN의 사이영상 예측지수에서도 류현진(135.1점)은 내셔널리그 다승 부문 1위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117.2점)에 크게 앞서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6일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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