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이슈] 우주안 → 정유미 → 우주안… 강타의 그녀들?

기사승인 2019.08.02  16:41:02

공유
default_news_ad1

- ‘하루에 두 번 열애설 난’ 강타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

▲ 강타가 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에 휩싸인 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사진: 우주안 인스타그램,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강타가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즉각 “헤어졌다” 혹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네티즌들의 관심은 끊이질 않았다.


2일(오늘)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경 우주안 씨와 만났다. 이후 연락을 이어오던 중, 작년에 결별 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 씨 개인 SNS에 게재되는, 모두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타는 “어젯밤 우주안 씨가 올린 글은 저에게 공유한 이후 올린 것”이라며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미 끝난 인연이므로, 더 이상 우주안 씨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많은 분들께도 저의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문구를 덧붙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된다”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입맞춤이 담긴 영상은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

이에 SM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미 몇 년 전에 끝난 인연”이라며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고, 이후에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우주안과의 열애설이 잠잠해지기도 전, 배우 정유미가 거론됐다. 이날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연애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SM 관계자는 본지에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우주안은 강타, 정유미의 이름이 나란히 언급되자 또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되었다”고 적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1996년 H.O.T.(에이치오티)로 데뷔한 강타는 이후 솔로앨범을 내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우주안은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고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한 쇼핑몰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데뷔 후 ‘엄마의 정원’, ‘육룡이 나르샤’, ‘프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검법남녀2’를 마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