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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대구서 열기 이어간다... 1차 티켓 판매 매진

기사승인 2019.08.05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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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굽네몰 로드FC 055 대회'의 티켓 1차 판매분량이 매진됐다.


로드FC는 내달 8일 대구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5'를 개최한다. 이날 메인이벤트로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도전자’ 박해진이 출격,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이날 대회에는 흥미로운 대진들이 대거 포진했다.

화려한 태권도 발차기를 선보이는 크리스 바넷과 '주먹이 운다' 출신 ‘괴물 레슬러’ 심건오가 대결한다. ‘몽골 복싱 국대’ 난딘에르덴과 ‘태권도 국대 상비군 출신’의 홍영기도 출격한다. 대구 출신의 파이터들도 대거 출전을 예고해 프로 MMA 대회를 기다려온 로드FC 대구 현지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로드FC는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일반석의 1차 판매를 지난 2일 시작했다. 대구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메이저 MMA 대회로 큰 인기를 끌며 1차 판매 분량이 5일 매진됐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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