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현장] 로켓펀치 쥬리 “숙소생활, 그냥 멤버 아니라 가족같다는 생각 들었죠”

기사승인 2019.08.07  17:26:31

공유
default_news_ad1

- “예전부터 울림에 관심 많아 믿고 함께하게 됐어요”

▲ 로켓펀치 쥬리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Rocket Punch(이하 로켓펀치) 멤버 쥬리가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7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로켓펀치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로켓펀치는 리더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으로 이뤄진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특히 쥬리, 수윤, 소희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일찌감치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쥬리는 일본인 멤버로, ‘프로듀스48’ 종영 후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쥬리는 “도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 먼저 울림에서 메일로 연락이 와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한국에서 데뷔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회사에서도 ‘쥬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해주셨다. 그래서 한국에 오게 됐다”며 “예전부터 울림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아 믿고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쥬리는 “숙소생활이 처음이라 긴장됐다. 그런데 숙소생활을 하니까 그냥 그룹이 아니라 진짜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멤버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희는 “쥬리 언니와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친구들 모두 응원하고 있었다. 이렇게 같이 데뷔하게 되어서 반가웠고 기뻤고 설렜다. 언어는 서로 부족한 점이 많아서 바디랭귀지로 이야기를 했다”면서 “서로 소통을 위해 (쥬리) 언니는 한국어를 배웠고, 나머지 멤버들은 일본어를 공부했다. 그래서 원활한 소통을 하게 됐다”고 거들었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마무리한 로켓펀치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PINK PUNCH(핑크 펀치)’를 발매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