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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로켓펀치 “러블리즈 선배님, 만날 때마다 잘 보고 있다고 덕담”

기사승인 2019.08.07  17: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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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러블리즈 콘서트서 만난 미주 선배님, 예쁘다고 응원해주셔서 큰 힘 됐죠”

▲ 로켓펀치가 데뷔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Rocket Punch(이하 로켓펀치)가 소속사 직속 선배인 Lovelyz(이하 러블리즈)를 언급했다.


7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로켓펀치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로켓펀치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PINK PUNCH(핑크 펀치)’를 발매한다.

이날 로켓펀치는 “러블리즈 이후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5년 만에 나오는 걸그룹인데,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팀 리더 연희는 “부담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꿈꿔왔던 데뷔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러블리즈 선배님들이 저희에게 응원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최근 러블리즈 선배님의 콘서트를 다녀왔는데, 그 때 미주 선배님께서 ‘로켓펀치 잘보고 있다’, ‘티저랑 뮤직비디오가 너무 예쁘게 나왔다’고 말씀해주셨다. 덕담을 진짜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로켓펀치의 데뷔곡 ‘BIM BAM BUM(빔밤붐)’은 독일어로 ‘땡땡땡’이란 뜻으로, 로켓펀치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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