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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아이돌다방’ 유선호 “MC 첫 도전, 에너지 많이 받고 가”

기사승인 2019.08.13  1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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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 가나 막내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 있었지만…”

▲ 유선호가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라이프타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이돌다방’ 유선호가 데뷔 후 첫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13일(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서유리가 맡았다. 현장에는 신화 앤디, 유선호가 참석했다.

‘아이돌다방’은 앤디, 유선호가 바리스타로 변신해 현직 아이돌들의 고민부터 다양한 사연에 공감, 이해하며 힐링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JBJ95, 김동한, 디원스, 오마이걸 등이 이미 촬영을 마쳤다.

이날 유선호는 “제가 MC에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도 많이 했고, 대본을 달달 외울 정도로 많이 봤다. 아이돌 공부도 많이 했다. 그러면서 ‘재밌게 해봐야지’란 생각이 커서 나름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 ‘프로듀스101 시즌2’ 동창들을 빼고는 펜타곤 선배님도 직속 선배님이시고, 오마이걸 분들도 저보다 선배이시다. 그런데 너무 재밌다. 에너지를 되게 많이 받고 있다. 촬영 준비하면서 힘든 부분도 많은데, 에너지를 충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유선호는 “제가 어딜 가나 막내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면도 없지 않다. 여태껏 3회 정도 촬영을 했는데, 거기 나오신 게스트 분들보다 제가 제일 어리다. 그래서 조심스럽기도 했는데, 재밌게 해주셔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돌다방’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40분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KT 올레tv모바일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선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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