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프로미스나인 새롬·지헌, 두산 vs LG전서 시구·시타 선보인다

기사승인 2019.08.14  14:10:55

공유
default_news_ad1
▲ 두산 vs LG전 시구, 시타를 선보이는 이새롬(좌)과 백지헌 / 사진: 오프더레코드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약 1년 만에 프로야구 시구, 시타에 나선다.


14일 두산 베어스 측은 “오는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프로미스나인(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시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시작 전 프로미스나인의 대표로 이새롬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펼칠 예정이며, 시타자로 발탁된 백지헌이 타석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클리닝타임에는 프로미스나인의 모든 멤버들이 홈팀 응원단상에 올라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의 잠실야구장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6월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이나경과 송하영이 각각 시구, 시타 행사를 펼친 바 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월 첫 번째 싱글 앨범 '펀 팩토리(FUN FACTORY)’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차기 앨범 활동을 위해 연습 및 재충전에 돌입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