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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 "권아솔, 화끈하게 한판 붙자"

기사승인 2019.08.19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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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아솔에게 도전장을 내민 이정영 / 사진: 칸투칸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23, 쎈짐)이 복귀를 선언한 '도발왕' 권아솔(33, 팀 코리아MMA)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정영은 오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서 펼쳐지는 '굽네몰 로드FC 055'에서 박해진을 상대로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 나선다.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자신감을 드러낸 이정영은 라이트급 도전 의사를 밝혔다.

이정영은 최근 복귀를 선언한 권아솔을 향해 "국내 라이트급에서 (권아솔은) 실력이 있는 선수라고 생각해왔다”며 “이제 더 이상 위로 올라가긴 힘들어 보인다. (만약 권아솔과 붙는다면) 화끈하게 타격전으로 승부가 날 것 같다. 결국 젊은 혈기인 내가 이길 것이라 생각한다”며 권아솔과의 대결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서 만수르 바르나위에 패한 권아솔은 복귀 선언 후 김수철, 신동국 등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권아솔의 복귀전은 오는 11월 여수서 개최되는 '굽네몰 로드FC 056'이다. 권아솔의 상대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샤밀 자브로프다. 이정영과 권아솔이 각각 승리를 거두고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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